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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천안아산 대형유통업체들의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2차 집중행동

옥시레킷벤키저 불매, 시민의 힘으로!

천안아산 대형유통업체들의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2차 집중행동

 

일시 : 2016520(), 22() 16:00 ~ 17:00 장소 : 20() – 이마트(천안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성정점)

           22() 이마트(아산점), 롯데마트(아산터미널점)

주최 :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주관 : 옥시상품 불매운동 천안아산시민사회

내용 : 천안아산지역 대형유통업체 옥시제품 판매금지 촉구 퍼포먼스

◯ 천안아산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옥시상품 불매운동 천안아산시민사회’는 금일(20일)과, 22일(일), 오후 4시부터 천안아산지역의 주요 대형마트에서 옥시제품 판매 즉각 철수를 요구하는 불매운동을 진행합니다.

◯ 지난 9일(월) 전국 ‘옥시 불매 운동’ 선언 이후, 옥시 제품 매출의 절반이상 감소, 옥시를 위해 피해 실험 결과를 조작한 서울대 교수 구속, 옥시 전 대표의 구속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대형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이 옥시 물품을 신규 발주 중단을 선언하고, 편의점, 약국 등에서도 옥시 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하지만 옥시는 형식적인 사과로 일관할 뿐 사태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배상에 대해 책임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또, 앞 다투어 불매 운동 참여를 언론에 밝힌 대형유통업체들은 여전히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사고를 유발하거나 사후 대책 마련에 실패한 정부역시 책임을 떠넘기고만 있습니다.

◯ 천안아산지역도 5월 15일 천안 빅3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의 옥시 판매중지 항의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판매 중지 항의 결과 ▲ 이마트 트레이더스 옥시 일부 제품 철수, ▲이마트(쌍용점) 및 홈플러스(신방점) 옥시 제품 주문중단, 재고소진 후 추가 주문 계획 없음 등의 판매 조치 약속 ▲롯데마트 측 입장은 확인 되지 않았으나 지금까지 옥시제품 판매를 계속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옥시불매에 대한 정확한 태도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이에 환경, 소비자, 생협, 지역, 정당 등 천안아산 시민사회 17개 단체는 옥시 불매 운동을 더욱 강력히 전개할 필요를 공감했으며, 범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집중 불매 운동을 5월 말까지 진행하고자 합니다. 2차 기간에는 대형유통업체 등 불매참여 약속을 지키지 않는 대형유통업체들에 대한 항의를 전개하고, 3사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지점장들을 만나 약속이행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6520

 옥시상품 불매운동 천안아산시민사회

천안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천안여성회,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 노동당충남도당, (사)식생활교육천안네트워크, 천안KYC,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천안∙아산학부모회,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연합, 한빛회, 천안여성의전화, 아산YMCA, 아산시민연대, 한뼘인권행동, 정의당 충남도당,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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