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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도시환경포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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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천안아산환경연합 시민환경센터가 주최하는 2차 도시환경포럼이 천안 NGO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각 부서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2020년 해제되는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특히 천안은 도시공원 조성 여건에 해당하는  지금도 시민 1인당 1인당 6㎡ 이상에 못 미치는  5.3㎡로 15만평 정도의 공원이 부족한 현황이라며 참가자들은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중앙정부는 해제 법안만 만들어둔채, 재정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도록 해 당장 해결책이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는 문제를 인지하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이 부족부분을 민간단체의 개발로 넘겨 무분별한  개발로 도시의 삶의 질, 건강권등이 상당이 훼손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천안의 정체성중 하나인 오룡쟁주에 대한 발제도 활발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인 재정문제를 중앙정부에 제기하고 또 시민들 스스로 공원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행동도 모색하자는 결의를 다지며 자리를 마쳤습니다.

 

시 간 발 표 주 제 발 표 자 비 고
14:30~15:00 접수
1500~15:10 1부 개회식 사회: 이건찬 운영위원장
신언석 환경연합 상임의장 인사말

김의수 환경연합 도시환경포럼 공동대표 인사말

취지와 경과보고

15:10~15:15 Break Time
15:15~15:30 2부 해설특강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의 이해 김진수 충청남도 건설정책과 ) 15′
3부 포럼 (좌장: 차수철 환경연합 시민환경센터장)
주제 발표
15:30~15:50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정책방향’ 오용준

(충남연구원 지역도시연구부 연구위원)

20′
주제 토론
15:50~16:20 천안시 공원-녹지 장기미집행시설 현황과 대응 정책 김덕환

(천안시 산림녹지과)

각 10′
지방정부 공원-녹지 장기미집행시설 대응 사례와 제안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

장기미집행시설 민간개발 방식의 문제와 대안 이광영

(남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

16:20~16:30 지정토론 1 정병인 (천안시의회 의원)

지정토론 2 윤권종 (前 천안아산경실련 대표)

각 5′
16:30~16:40 종합토론 10′
정리와 폐회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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