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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형유통업체들의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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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 불매, 시민의 힘으로!

천안 대형유통업체들의 옥시제품 판매 중단 촉구 활동

일시 : 2016515(), 11:00 ~ 1230장소 : 이마트(천안쌍용점), 롯데마트(쌍용점), 홈플러스(천안신방점)

주최/주관 :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내용 : 천안지역 3사 대형유통업체 옥시제품 판매 즉각 철수 요구 피켓팅

5월 15일(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은 천안지역의 주요 대형마트에서 옥시제품 판매 즉각 철수를 요구하는 1차 항의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민적인 옥시 불매운동에 놀란 대형 마트, 백화점, 편의점, 소셜커머스 등은 불매운동 참여를 언론에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형유통업체들은 여전히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지점장들에게 재량권을 주고 있는 등 자신들의 약속과 달리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에 옥시제품 판매 현황을 문의한 결과, ‘매장에서 제품의 비중을 줄이고 신규발주를 중단했을 뿐이지, 재고 판매 중단 계획은 없다. 재고는 소진될 때 까지 판매할 것’ 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심지어 롯데마트는 ‘재고를 모두 소진하여도, 옥시제품을 찾는 고객이 있다면 발주하여 판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롯데마트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대형유통업체들이 자신들의 약속대로 옥시제품의 즉각 판매 중단을 촉구합니다. 대형유통업체들은 재고 판매 중단으로 옥시불매운동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천안지역은 어제 5월 15일(일) 오전 11시부터 이마트(천안쌍용점), 롯데마트(쌍용점), 홈플러스(천안신방점)매대앞에서 옥시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에 귀 언론사의 많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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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신언석 이기영

사무국장 서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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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옥시불매 행동(이마트 천안쌍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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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옥시불매 행동(홈플러스 천안신방점)       515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옥시불매 행동(롯데마트 쌍용점)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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