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방조제 이설로 잃어버린 바다를 조금이라도 되찾아 진정한 해안도시로~!
작성자조회수1날짜2017/11/22

http://www.cnews041.com/bbs/b_img_view.php?bbs_dir_name=cnews041_com&Table=ins_bbs2&f_name=As.jpg
(반드시 위 그림이 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눌러 들어가셔야 그림을 보심으로서 글내용을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한때 아산도 바다가 넓게 있었으나 방조제 건설등으로 인해 어항도 거의 없어진 좁은 바다의 아산으로 전락한지 곧 30여년이 넘은거 같다. 그림처럼 그것도 이설위치 정도에 방조제 만들었더라면 어항도 있었을 것이고 해수욕장도 있었을 것이며 동시에 나름대로 호수를 가질수 있었을거 아닌가 싶은 아쉬운 생각도 아닐수 없어서다.

옛날 공세창으로 유명했었지만 방조제로 인해 바다를 잃어버림으로 인해 아산만의 항구도 없고 어항도 없는 무늬만 해변도시로 전락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아닐수 없다.

바다를 잃어버림으로 인해 해안리조트 만들기도 마리나항도 만들기 어려운등 아산으로서 너무 손해 안보는 거 아니고 뭐란 말이더냐?

따라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수 없는 만큼 범시민운동본부를 만들어 방조제 이설을 통해 바다를 잃어버림으로 인해 해양수산업이 발전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만큼 백석포리 밖으로 대음리 밖으로 방조제들을 이설시켜 아산의 해양수산업을 진정으로 발전시켜야 할것이다. 필자의 의견이 틀리지 않는가? 마치 전남 영암과 똑같은 꼴이 아닐수 없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수 없잖은가?

그림내용대로 아산호방조제인 경우 2개안중 1개안을 택해 최소내지 최대한의 바다영역을 되찾으면 좋지 않겠는가? 더구나 방조제 이설로 인해 38번내지 39번 국도 중복을 피하게 만들수 있거나 아니면 온양온천-음봉-안중으로 가깝게 다닐수 있게 만들면 더 좋을테지.

아산은 너무 바다를 잃어도 많이 잃은 모양이라 그렇지 않았어도 아산의 해양수산업은 몰락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무늬만 해안지역이다는 무늬만 해양지역이다는 오명을 벗어내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이라도 방조제를 백석포리, 대음리 밖으로 이설하여 어항도 최소한의 연안항과 소규모 무역항을 가질수 있으며 마리나항에 해수욕장 1~2개소를 가진 해안도시 아산으로 복원되어야 하겠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많은 관심 강력히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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